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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사람들이 사랑이 무엇인지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는 동안에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본질을 이해할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사랑과 전혀 비교할 수 없다. 왜냐면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한 깊이와 긴밀함을 가지고 있고, 인간의 사랑이 순수하고 순결할지라도, 인간의 사랑은 단지 하나님의 사랑을 모방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은 모든 희생을 할 수 있고, 모든 소원을 이루고, 사랑하는 대상에게 기쁨을 주는 모든 일을 할 수 있고, 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고통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그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려고 노력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더 자신의 피조물을 생각하겠느냐! 그러나 사람들이 이런 깊고 긴밀한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거나 깨닫지 못한다. 사람들이 깨달았다면, 그들은 하나님을 향한 깊고 믿음과 신뢰로 충만하게 되었을 것이고, 그들이 깨닫지 못해서, 거부하는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을 것이다.

왜냐면 하나님을 향한 깊은 사랑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이런 사랑에 주목하고, 아주 선한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상상하면, 사람들이 염려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에 자신을 바친다. 그들은 심장이 그들을 인도하는 대로 행한다. 왜냐면 그들이 하나님의 인도아래 안전하게 느끼고, 그들이 자신을 하나님의 인도에 맡길 때, 하나님의 사랑이 자신을 잘못된 길로 가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사랑의 하나님은 피조물이 자신의 사랑을 거부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자신의 피조물이 길을 잃게 하지 않을 것이다. 사랑의 하나님은 사람들이 자신의 사랑으로 도피할 때, 사람들의 혼이 위험하게 하거나, 이 땅의 고난 가운데 놔두지 않을 것이다. 즉 하나님이 자신을 향한 사람의 사랑에 보답하는 일은 이해할 만한 일이고, 하나님의 사랑이 그들을 붙잡고, 절대로 떠나기를 원하지 않는 일은 이해할 만한 일이다. 왜냐면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 자신의 영역으로 오는 모든 것을 비춰주고, 타오르게 하기를 원하는 불과 같은 사랑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깊고 긴밀하고, 항상 자원하여 베풀 준비가 되어 있고,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고, 끊임없이 응답하는 사랑을 얻으려고 한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깊은 사랑에 응답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인간은 홀로 자신에게 맡겨져 있다고 믿고, 하나님의 명백한 역사를 믿지 않고 거부하면서, 즉 하나님의 돌봄과 사랑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자주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한다. 비록 그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하지만, 이 말은 그가 그냥 하는 말이고, 그가 스스로 사랑을 행함으로 사랑 자체인 하나님의 본질을 이해하기 시작할 때, 비로서 그의 말이 더 큰 의미가 있는 말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자신의 피조물을 행복하게 하는 단지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있고, 가장 큰 고난조차도 이런 목적을 섬긴다. 그러므로 인간이 온전히 의지하는 가운데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면, 이제 그에게 주어진 모든 일은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의 표현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을 부르고,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갈망하고, 하나님께 자신의 연약한 힘을 섬기기 위해 드리는 인간의 자녀를 절대로 멸망당하게 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런 사람을 지킬 것이고, 그의 손을 잡고 그를 조심스럽게 인도할 것이다. 이로써 그가 넘어지지 않게 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의 길을 인도하고, 그에게 끊임없이 힘을 주고, 올바른 깨달음을 줄 것이다. 왜냐면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고, 영적인 존재를 자신에게 이끌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적인 존재에게 원래의 힘을 주려고 노력한다. 이로써 영적인 존재가 마찬가지로 사랑이 되게 하고, 이로써 항상 더 깊게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 안으로 들어가게 한다. 사람 자신이 이제 사랑 안에 서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이 사람에게 비밀이 아니게 될 것이다._>아멘

Translator
번역자: 마리아, 요하네스 박

Göttliche Liebe....

Das Wesen der Gottheit ist den Menschen unbegreiflich, solange sie sich keinen rechten Begriff machen können, was Liebe ist.... Die Liebe Gottes kann nicht im entferntesten mit der Liebe der Menschen verglichen werden, denn erstere ist von unendlicher Tiefe und Innigkeit, daß die menschliche Liebe nur ein Abglanz davon ist, selbst wenn sie rein und lauter, also uneigennützig ist. Doch der Mensch, der liebt, ist fähig, jedes Opfer zu bringen, jeden Wunsch zu erfüllen und dem, den er liebt, alles anzutun, was ihm Freude macht.... Er sucht ihn vor Leid zu bewahren, vor Gefahren und ihm den Lebensweg schön zu gestalten.... Wieviel mehr aber ist die göttliche Liebe bedacht auf das Wohl ihrer Geschöpfe.... Doch diese tiefe, innige Liebe Gottes zweifeln die Menschen an, oder sie sind sich derer nicht bewußt, ansonsten sie von tiefem Glauben und Vertrauen zu Gott erfüllt wären, ansonsten ihnen vieles verständlich wäre, was sie ablehnen ihrer Unkenntnis wegen. Denn mit der tiefen Liebe Gottes ist alles zu erklären.... Sowie sie sich diese vor Augen halten, sowie sie in das übergute Wesen Gottes einzudringen suchen und sich Seine unendliche Liebe vorstellen, geben sie sich auch sorglos Seiner Führung hin; sie handeln, wie das Herz sie drängt, weil sie sich in der Führung Gottes geborgen fühlen, weil sie wissen, daß Seine Liebe sie nicht irrige Wege gehen läßt, so sie sich Ihm anvertrauen.... Ein liebender Gott wird niemals Seine Geschöpfe sich verirren lassen, sofern sie nicht Seine Liebe zurückweisen. Ein liebender Gott wird sie weder in der Not der Seele noch in irdischer Not lassen, so der Mensch zu Seiner Liebe Zuflucht nimmt. Und also versteht es sich von selbst, daß Er die Liebe eines Menschen zu Ihm erwidert, daß Seine Liebe diesen erfaßt und nimmermehr lassen will, weil Sein ganzes Wesen tiefste Liebe ist, die wie ein Feuer ist, wie ein Licht, das alles durchstrahlt, das alles entzünden will, was in das Bereich Seiner Ausstrahlung kommt.... Die göttliche Liebe ist tief und innig, sie ist stets gebewillig und stets bereit, zu vergeben. Und sie wirbt unausgesetzt um Gegenliebe. Der Mensch aber ist nicht fähig, die tiefe göttliche Liebe zu erwidern, und darum zweifelt er auch oft die Liebe Gottes an, indem er die Menschen sich selbst überlassen glaubt, indem er das offensichtliche Wirken Gottes ungläubig ablehnt, also auch Seine Sorge und Liebe für die Menschen in Frage stellt. Er spricht zwar von der Liebe Gottes, doch es ist ihm dies eine Redensart, die ihm erst dann mehr sein wird, wenn er selbst durch Liebeswirken beginnt, das Wesen Gottes zu begreifen, das in sich Liebe ist. Die göttliche Liebe hat nur ein Ziel, Seine Geschöpfe zu beglücken, und selbst das größte Leid dient diesem Zweck, und so sich der Mensch voll vertrauend Gott hingibt, wird alles, was ihm nun beschieden ist, ein Ausdruck Seiner unendlichen Liebe sein. Und diese Liebe wird niemals ein Menschenkind dem Verderben anheimfallen lassen, das Ihn anruft, das sich Ihm hingibt, das Seine Liebe begehrt und Ihm seine schwache Kraft zum Dienst anbietet.... Die göttliche Liebe wird wachen über einem solchen Menschen, Sie wird ihn behutsam an der Hand führen, auf daß er nicht stolpere, Sie wird seinen Weg vorzeichnen auf Erden und ihm ständig Kraft zuführen und ihm die rechte Erkenntnis geben. Denn die Liebe ist von Ewigkeit, und Sie sucht das Geistige Sich zuzuführen auf ewig, Sie sucht ihm wieder die Urkraft zu vermitteln, auf daß es gleichfalls zur Liebe werde und dadurch immer tiefer eindringe in das Wesen der göttlichen Liebe und nun diese kein Mysterium für den Menschen ist, sowie er selbst in der Liebe steht....

Amen

Translator
This is an original publication by Bertha Dud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