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grande Mistero dell’Amore divino è il Suo Spirito che viene versato su di voi. A voi uomini non è possibile penetrare in questo Mistero, finché quello Spirito divino non vi ha colmato, perché è appunto Questo che vi rende possibile un giusto pensare, un pensare in tutta la Verità, e solo allora cominciate a comprendere anche debolmente l’Amore divino, allora vi è un debole bagliore di conoscenza, perché vi ha toccato qualcosa di Divino, Che ha acceso in voi una Luce, perché il Divino stesso E’ Luce. Lo Spirito di Dio è in certo qual modo la manifestazione di Sé Stesso, un irradiare della Sua divina Luce d’Amore nell’Infinito, e secondo lo stato di maturità dello spirituale legato nelle Sue Opere di Creazione, è anche l’effetto su questo. Lo spirituale che si muove ancora nella legge dell’obbligo, viene stimolato alla costante attività tramite questa manifestazione di Forza, che si esprime, cioè si svolge visibilmente all’occhio umano, ma nello stato della libera volontà, quando lo spirituale è incorporato come uomo, allora l’effetto della divina radiazione di Forza è un’altra. Allora non tocca la forma esteriore, materiale, ma l’anima dell’uomo legata in questa sostanza spirituale e così la risveglia alla Vita, cioè la Forza spirituale spinge l’anima all’attività che promuove il suo perfezionamento. Questa è la Forza dello Spirito, l’Irradiazione dell’Amore divino, che spinge irrimediabilmente l’anima verso Dio. Perché in sé è Luce e Forza, la Corrente d’Amore di Dio infinitamente efficace, che quindi deve divinizzare ciò che viene toccata da questa. Dio effonde il Suo Spirito. L’uomo che apre a Lui il suo cuore, che semplicemente vuole che l’Amore di Dio lo tocchi, si espone coscientemente e liberamente alla Sua Irradiazione d’Amore, entra nella Sua Cerchia della Corrente d’Amore e di Forza di Dio, il Suo Spirito irradia attraverso lui e secondo la maturità dell’anima dell’uomo in lui sarà riconoscibile la pienezza dello Spirito divino. Meno scorie circondano l’anima, più facilmente penetra in lei la Luce dell’Amore di Dio e risplende in ultrapotente splendore indietro su tutto l’uomo, che si spiritualizza sempre di più, più concede l’accesso alla Corrente di Luce e Forza divini. Lo Spirito di Dio non Si perde comunque nell’Infinito, ma attira tutto a Sé e quindi unisce lo spirituale di nuovo con Sé che si trova al di fuori del divino Amore, appena questo si lascia toccare da Lui, quindi si rivolge all’eterno Amore, per farsi donare da Questo. Allora non esiste più nessuna distanza fra il Creatore e la Sua creatura, allora la Forza dello Spirito ha procurato l’unificazione, allora la scintilla spirituale una volta proceduta da Lui è stata consumata dal Fuoco dello Spirito divino dell’Amore, si è unita con lo Spirito del Padre dall’Eternità. Essa è l’essere ultrafelice nella Vicinanza di Colui il Quale E’ Luce e Forza dall’Eternità.
Amen
Traduttore하나님의 사랑의 가장 큰 비밀은 너희에게 부어지는 하나님의 영이다. 너희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게 될 때까지 너희가 이런 비밀을 알게 되는 일은 불가능하다. 왜냐면 바로 하나님의 영이 너희가 올바르게 생각하고, 모든 진리에 합당하게 생각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면 너희가 비로소 연약하게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너희 안에 희미한 깨달음의 빛이 임한다. 왜냐면 너희 안에 빛을 밝혀준 어떤 신적인 것이 너희에게 임했기 때문이고, 하나님 자신이 빛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영은 어떤 의미에서 하나님이 자신을 표현한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의 빛을 무한의 세계로 발산한 것이고, 하나님의 창조 작품 안에 묶임을 받은 영적인 존재의 성숙한 상태에 따라 영향을 미친다. 아직 의무의 법칙 아래 거하는 영적인 존재는 이런 힘의 발산을 통해 일하려는 자극을 받고 이 일이 드러난다. 즉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게 이뤄진다. 그러나 영적인 존재가 인간으로 육신을 입으면 자유의지를 가진 상태가 되고 하나님의 힘의 발산의 효력이 다르게 나타난다. 그러면 하나님의 힘이 더 이상 외적인 물질적 형태가 아니라 물질 안에 묶여 있는 영적인 입자인 사람의 혼에게 임하고 혼을 생명으로 깨어나게 한다. 즉 영적인 힘이 혼이 자신이 온전하게 되는 일을 지원하는 일을 하도록 이끈다.
혼을 돌이킬 수 없게 하나님께 이끄는 것이 영의 힘이고 하나님의 사랑의 발산이다. 왜냐면 하나님의 사랑의 발산은 그 자체로 빛과 힘이고, 무한한 효력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사랑의 흐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의 발산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처럼 되야만 한다. 하나님은 자신의 영을 부어준다. 하나님의 사랑이 자신에게 임하기를 원하고 하나님께 자신의 심장을 여는 사람은 의식적으로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빛의 발산에 자신을 노출시키고, 하나님의 사랑이 흐르는 영역으로 들어가고, 그는 하나님의 힘인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게 된다. 인간의 혼이 성숙한 정도에 따라 사람 안의 하나님의 영의 충만함을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혼을 감싸는 불순물이 적을 수록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더 쉽게 혼 안으로 들어가고, 압도적인 빛으로 사람 전체를 비추고, 그가 하나님의 빛과 힘의 흐름에 자신을 더 많이 열수록, 그는 점점 더 영화가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은 무한의 세계로 사라지지 않고, 모든 것을 자신에게 끌어당긴다. 즉 하나님의 사랑 밖에 거하는 영적인 존재가 하나님의 사랑이 자기에게 임하게 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받기 위해 자신이 하나님께 향하면, 하나님 자신이 그와 다시 하나가 된다. 그러면 창조주와 그의 피조물 사이에 더 이상 간격이 없게 되고, 영의 힘이 연합을 이룬 것이다. 그러면 한때 하나님으로부터 발산되어 나온 영의 불씨가 하나님의 사랑의 영의 화염에 의해 삼킴을 받고, 영의 불씨가 자신의 영원한 아버지의 영과 하나가 된다. 그는 이제 영원으로부터 빛이고 힘인 분 가까이에서 아주 행복한 존재가 된다.
아멘
Traduttore